이딴 얘기는 하기 싫은데 예를 들어줬더니 뭔 고문관 같은 늠이 와서 댓글 달길래 . 아 역시 인간은 말로 처 듣는 경지가 안 되었지 들더라요.옛다 이 색히야 메뉴판으로 부족하면 셀프바 문화라고 해줄게 생략한다 이만

저는 이런 인간이 제일 싫어요.

1. 혼자 사는 인생이 최고다.
알겠다고  알겠어요. 혼자만 해요.
타임머신 생기면 널 낳기전 니 부모한테나 가서 그딴 아가리 털어요.
너는 인생의 목표가 인류 멸망이니?
취향 존중해준다고 그게 잘난척 할 일은 아니잖아?
그놈의 취향 존중해줄때 좀 혼자만 해라..

그러면 여기서 이딴 x색히가 누구게?

2. 선동질은 존나게 하며 혐오조장까지 서슴치 않는데..

그정도까지 자신 있으면 서두에 하나 깔고 써!

제말이 틀리면 지옥100아니 자선단체 기부 100만원이라고 하겠다고

지겹지도 않냐?  실컷 해놓고 아니면 마는게 아니라 또 하네?

저는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악귀가 붙어 있다면 "당장 나에게 모두 튀어와라"  제가 좀 댈고 있을게요? 이정도는 걸고 써야지?

너도 혐오조장까지 해가며 글을 쓰고 싶으면 뭐 하나라도 걸고 써?  지겹지도 않냐?

박제좀 하자 그 손구락질좀 해봐라

근데 너도 뭐 하나는 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