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VP 서버의 본질이며 제재 대상이 아니다" (공식 지원 정책)

​오리지널 시절부터 블리자드의 GM 운영 정책(PvP Server Policy)에는 명확한 조항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의 인정: 저레벨 유저를 고레벨 유저가 일방적으로 죽이거나 퀘스트 NPC를 처치하는 행위는 "게임 시스템 내에서 허용된 적대 행위(PvP Combat)"로 규정되었습니다. ​

괴롭힘(Harassment) 미적용: 지형 버그를 쓰거나 핵/매크로를 악용하지 않는 한, 단순히 저레벨을 계속 죽인다는 이유(Griefing)로는 GM이 개입하거나 제재(경고/정지)를 주지 않았습니다. ​

서버 선택의 책임: 불만이 있는 유저들에게 블리자드는 항상 "이것이 전쟁(PvP) 서버의 규칙이며, 원치 않는다면 언제든 상대 진영의 공격을 받지 않는 일반(PvE) 서버를 이용하라"고 안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