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클래식 자체가 답답 터지긴 하는데 또 그 맛에 하는건데
풀린 렙도 20까지라 그냥 경치 구경하고 퀘스트 내용도 다 보면서 느긋하게 하니까 재미나네요
지나가다 서로 버프 주는거 캠프마다 다 모여있는거 스톰아포 지하철에 사람 열댓명이 우르르 타는거 이런 사소한거도 웃기고 같은몹 일기토 하고 두마리 붙으면 죽던게 점점 강해지는게 체감 되는거도 재밌고 할만하네요
단점은 곧 삭제될거라 열심히 안하게되는데 어느순간 또 접속하게됨.. 오픈하고 나서 알았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