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골팟은 한국과 달라요
참가비 현금으로 약 10만원선
+ 템경매된 골드는 기사들만 n빵~
여기까지는 머 그럭저럭 문제가 없는데~

경매 바람잡이를 넣어서 가격을 미친듯이 올림..
현장에서 승객이 골드가 부족하면
기사들이 골드를 파는데~
시가 최소150% 이상 팜.. 200% 도 받는다함..
소문으로는 500%도 불렀다함...
.
바람잡이에게 낙찰되도 어차피 같은팀이라서
템은 그냥 뽀각하고 골드 분배 받음..
승객은 골드 분배 제외기에 ~
구매만 할뿐 뒤에 일은 알지못함..

이러한 과정을 모르고
남미에 사는 승객이 단골로 골드파티에 2달정도 참가..
많은 돈을 쓰고 템을 마추어 기뻐했지만..
이  사실을 나중에 알게된후 ~
눈이 돌아버린 승객이 직접 북미에 찾아가서
총으로 쏴죽인 사건이 있었어요~

한국의 골팟은 건전하고 블쟈도 알고 있습니다.
북미에 골팟은 사기도박장 수준입니다.

제가 오픈때쯔음 글을 썼죠~
골팟금지는 북미써버 말한거라고..
살인까지 불러일으키는 중대한 사안 이거든요~
블코가 일을 못한다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