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훑어보니
일반섭 pvp섭 합치면 얼라가 많을거같은데

과거 내경험으론 전장신청대기시간이
호드는 10분이상
얼라는 즉시

당시 오래 기다리더라도 꼭 전장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호드가 강했음

얼라는 즉시 열리니
중앙힘쌈 한번 밀리면 전장떠나기가 많았구

악순환임
기다리는쪽은 전장 열리면 이길확률이 높은데
시시하게 끝날때가 많고
기다리기 지치고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떠남

바로 열리는 쪽은 오합지졸 확률이 매우높을
질 확률이 높으니 신청조차 잘 안하게됨
그러다보니 호드입장에선 전장이 안 열림

그래서 약속이나한듯 노래방 지정신청으로
쌈꾼들이 몰린듯
서로 비슷한 화력으로 붙을때가 많았음

내 생각은... 포에버때 이 상황이 바뀔수도 있다고 조심히 생각듬
과거와 다르게 이것저것 pvp 경험한유져가 얼라선택두 많구
인구수땜에
반대로 얼라가 전장을 기다리게 되지않을까 생각이 듬

둘다 만족하려면 필드쟁은 얼라 호드 유지하구
전장만 대공세처럼 진영가리지않고 팀 될수 있다면 좋을거같은데
없는 시스템도 아니고 가지고 오는거야 뭐
그래야 템 모으기 양쪽다 쉬워지지않을까?
기다리는 시간도 줄고
전력도 잘 섞이고
아마 전장등급이 나눠질수록 안 섞이면 더 심해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