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진짜 pvp섭 가기 싫은건 잘 알겠고 
사실 그닥 관심도 없는데..


솔직히 지들도 알거든...
가만히 냅두면 소금평원 꼴 난다는걸...

그러니 클래식 경험 없는 사람들 볼모로 잡는 일종의 물귀신 작전 같은 거임.
그렇기 때문에 난 여기에 악의까지 좀 느껴짐


pvp 섭 하기로 이미 마음 정한 사람들은

"아이고 뉴소금평원 갔다간 pvp 섭에서 다시 시작하던지 접던지 할탠데..."

싶어서 하는 소리고



섭(룰셋)이전이 어디까지 지원될 지는 모르겠지만
pve->pvp가 될 가능성은 희박함.
그러면 다 랩업은 pve에서 하고 만랩되면 pvp 넘어오겠지


근데 한와 같은 경우 만약에라도 pve->pvp 이전이 지원되면 더 큰일 임.
처음엔 pve->pvp 이전 마음먹고 간 사람들이 만랩되고 나면
실제 넘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굳이? 또 돈들여서?" 라면서 눌러 앉는 사람 생김

그러면 진짜 어설프게 인구 갈려서 
자연스럽게 두면 9:1 정도로 갈려야 할 인구가
8:2, 7:3 까지 갈리게 될 수 있음

pve 섭은 사망 선고 안 나고 숨 헐떡거리는 수준까지만 남아있고
pvp는 9:1로 갈렸으면 진짜 인구수 대흥행 파티 터지는데
전체 인구를 갈라 먹어서 체감이 잘 안되고

이런 상황이 최악의 상황이라 봄..



진짜 일반pve 섭이 뉴소금평원 안 될거 같다고 믿는 멍충이 아니라면

pve 영업 진짜 적당히 좀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