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와에서 한 10년 전쯤에 한창 말이 많던 이슈였어요
몇일 전에도 이런 글 쓴적이 있는데 골드가 혼입된 것 만으로 제재를 해봤더니
블리자드 입장에선 득보다 실이 많다는 결론을 진작에 내린것 같습니다
그때 잠깐 그런 뒤로는 작업장 골드 혼입으로 정지됐다는 소리를 못들어봤거든요
그렇지만 이렇게 방치하면 작업장을 허용하는거나 다름 없고
블리자드가 이번에 고안해낸 방법이 AI로 탐지를 해서 작업장 골드 같으면
최초 거래자는 무조건 경제 행위 금지 조치를 한다는거죠

첫 노드에서 유통을 무조건 막겠다는 뜻을 비춰보인겁니다. 옛날엔 사람이 일일히 로그 분석해야 했지만
이제는 AI로 자동화를 구축해놨고 베타에서 열심히 테스트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게 뭘 의미하냐면 만약 AI 자동화 탐지로도 작업장 골드 유통이 뚫려서 다른데로 퍼져나가는건 기존 방침대로 묵인하겠다는거죠. 블리자드는 오직 최초 유통 노드만 잡아내서 2차 3차 정지당하는 계정을 최소화 하려는 것
그래야 매출이 최대한 보전이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