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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8:59
조회: 1,453
추천: 6
전쟁섭 가는 사람들의 이중성전쟁섭 가는 사람들은 필드 PVP 즐기는 컨텐츠 하나가 더 있다고
자부심을 내세우며 이야기 한다. 그러나 현실은 나보다 약한 존재를 찾아서 뒷치기 썰자하는게 본심이다. 그리고 뭐 렙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 썰자 하면 답이 없으니 이것에 대해서 제재를 해주는 것 아니야?이말 나오면 또 좋아한다.어처구니가 없다. 그러나 개발자가 말했다. 그렇게 필드에서 렙 높은 사람이 꼬장 하면서 미친놈 처럼 놀고 있다면 그것을 감수 해야 하는게 전쟁섭이고 경험이다. 절대 개입 하지 않는다. 이제 렙 높은 사람이 꼬장 부린다고 징징 거리지 마라 전쟁섭에서 그것은 당연하고 게임사는 개입은 커녕 전쟁섭에서는 당연하다고 말했다. 전쟁섭 간다고 부심은 가졌으면서 그거에 따른 리스크는 또 뭔가 해주길 바라는 이중성. 그게 전쟁섭 택한 사람들의 본질. 자기가 당하는것은 뭔가 게임사에서 해주길 바라고 자기는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 개발자가 못 밖았으니 저렙 학살 미친짓은 전쟁섭에서는 합법적 행위가 됐다. 개입 근거도 없고 개발자는 자기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 하라고 했다. 전쟁섭 저렙 학살에 대해서 뒷치기 시체 지키기 개발자가 해도 된다고 했으니 감당하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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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