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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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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끌어올리기 ) 본섭 관련 GM 특혜 사건2026년 7월 22일 정보게시판 장미저택님의 글 참고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쐐기는 다른 사람들과 경쟁 컨텐츠이고, 최상위 1%에 대해 탈것 등 보상이 주어짐 2. 그 컨텐츠에 GM이 개입해서 특정 유저에게 해당 인던 보스를 GM 스킬로 잡아주는 특혜 줌 3. GM은 해당 파티 4명과 아는 사이, 탱은 모르는 사이, 탱이 로그 올림 4. 논란이 되고, 블리자드가 조사 및 조치를 취함. 5. 직원 ( GM ) 해고, 관련자 일정 기간 계정 정지 ![]() ========= 결론 - GM이 하는 모든 행동은 블리자드 내부 시스템에 기록되고, 내부 보안팀이 이 내용을 점검함을 공식으로 확인받음. 해당 직원은 즉시 해고됨. 포에버의 현거래와 관련해서 스트리머에게 특혜 주는거 일체 없다고 블리자드가 강경하게 나가는 것은 아마 이 사건의 영향이 아주 클 것으로 보임 공식 출처 ![]() 아래는 GM 활동이 내부 시스템에 감지되고, 보안팀에 통보된다는 글 내용의 출처 위에서 셋째 줄 끄트머리 =Every use of these internal spells and commands on live realms is logged and shared with our Platform Security team ![]() ========== 결론 와우헤드 공식 기사 출처 ![]() 인벤 장미저택님 번역 글 출처 ![]() ========= 그래서 일부 국산 겜에서 일어난 논란 ( 그라나도 에스파다 - 노토리우스 사건 등 ) GM이 포에버 현거래에 개입한다는지, 스트리머에게 뭔가 특혜를 준다던지 사건이 일어났을 때 유저가 제보한다던지, 레딧에 글 올리던지 하면, 즉각 검증이 들어가고 진실로 확인되면 해당 직원은 바로 해고되고 스트리머 등 관련자 전원 ( 계정 정지 ) 등의 조치가 취해질 거에요. 사족 - 제 생각에는 현거래에 대해 + 스트리머가 약관 위반 하는 등에 대해 포에버에서 만큼은 한국에서도 매우 강경한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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