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서버(NA) 역시 호드가 약 58.7%, 얼라이언스가 약 41.3%로 호드가 확연한 우세를 보였습니다. [1]
스트레스 테스트와 베타 기간 인구 조사(Censu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북미 서버의 진영 비율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북미 서버 인구 비율 분석
구분비율 및 통계 지표특징 및 트렌드
호드 (Horde)약 58.7% (우세)* 언데드 성기사의 폭발적인 인기로 호드 진영에 엄청난 유저가 몰렸습니다.
* 종족 중에서는 언데드가 압도적 1위를 기록했습니다.
얼라이언스 (Alliance)약 41.3% (열세)* 전통의 강세 종족인 인간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사냥꾼, 전사, 성기사, 드루이드가 비교적 고르게 분포해 있습니다.
💡 북미 스트레스 서버의 핵심 특징
  • 실시간 생성 제한의 영향: 스트레스 테스트 당일, 북미 유저들도 한꺼번에 호드로 몰리는 바람에 호드 진영에 생성 제한(생제)이 강하게 걸렸습니다. [1]
  • PvE 서버로의 우회: PvP 서버에서 호드를 만들지 못한 북미 유저들이 생제를 피해 PvE(일반) 서버로 우회하면서, 일반 서버 역시 호드 인구가 선형으로 크게 늘어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1]
  • 직업의 몰락과 부흥: 양 진영 모두 성기사 인구가 폭발한 반면, 과거 클래식에서 항상 인구 1~2위를 다투던 마법사의 인기는 완전히 몰락하여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이 이번 북미 테스트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1]
정식 출시 이후 북미 서버에서 플레이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북미 서버 접속 방법이나 진영 생성 제한을 뚫는 팁이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