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는 왠지모르게 갑빠에 끌리더라구요.

 

 

다른근육 다 필요없고 이상하게 갑빠좀 만들고싶다고 생각했고....

 

 

운동좀 오래해서 드디어 갑빠좀 어느정도 나왔고 삼두좀 발달했어요(삼두... 즉 팔뚝두께 44센치임)

 

 

하지만 복근운동은 전혀 관심이 없어서 아예안해서 복근은 아예없어요.

 

 

 

요즘들어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원하던 갑빠를 얻게됐는데.... 여자들이 티비에서 복근은 좋아하는거 봤는데 갑빠있는 남자도 없는것보다

 

 

어필될 수 있나? 하고요.... 주위에서 여자들은 남자 근육에는 큰 관심없다고 본거같아서요.

 

 

남자의 갑빠....

 

 

없는것보다 여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요? 있으나마나 똑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