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추미애가

황교안 급 같거든.

상대에게 무조건 승리를 안겨주는

상대방의 필승카드.

이게 추미애와 황교안의 공통점이야.



난 제발 황교안이 그냥 입 봉해줬으면 좋겠는데

추미애는 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