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날리 없다"





06년도 였던가.. 김태희가 남아공으로 화보집 촬영하러 갔을떄


김태희와 해당 스탭들은 남아공의 한  식당에서 밥을먹고있었는데

강도가 들었다고 함. (여기까진 사실이라고함)


여기서 스탭들과 식당사람들은 완전히 당황,혼란에 빠졌고



남자 4명중 1명이 강간경험이 있는 남아공에서는 김태희 같은 동양미인을 가만두지않았을것.

13시간동안 김태희는 납치, 강간당했고 스탭들이 강간범들 측에 거액의 돈을 주고 안전하게 김태희를

돌려받았다고함.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고 그냥 묻혀버린 사건이지만

개인적으론 남아공 놈들 그러고도 남았으리라보는데.

성범죄율이 엄청 나다고 들었고, 아무리 동양인들 잘 모른다지만 김태희 정도면

흑인새끼들 눈에도 이뻐보였을지 누가알아?

여튼 연예계에 좀만 관심 가지면 충격적인 설들, 사건들이 판을 치지.



저런 일이 있었던게 사실인데도

김태희가 멀쩡한걸보면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