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저..왜이렇게 되는일이 없는걸까여...ㅠㅠ

일요일날..친한친구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정말 힘든 하루를 보냈었습니다..

저희랑도 무지하게 친하셨고 저희에게 너무너무 잘해주신 아버님이라..

정말 저희 부모님이 돌아가신것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그런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을 했는데..몸상태도 영 좋지 않고..기분도 너무 안좋아서..

하루종일 아버님생각으로 울먹울먹하며 회사일하고 잇는데..

아..진짜..하늘도 무심하지..

아이온 해킹까지 당했습니다...하..눈물이 앞으로 가리고..ㅠㅠ

아......저 왜케 되는일이 없는걸까여...ㅠㅠ 우울해죽겟습니다...ㅠㅠ

게임 접을까바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