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황제랑 평민을 비교함? 둘은 같은 서포터가 아님.
명백한 상하 계급이 존재하는 전혀 다른 존재임.


치유는 그 거룩하신 호법의 이름을 감히 하찮은 주둥이에 담지 못해야할 것이며,

호법은 치유의 천박한 이름을 그 거룩하며 고귀한 입에 올리지 않아야할 것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호-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