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한창 와우 레이드 할때 

항상 존나 섹시한 목소리 사제 누나 있었거든?

허스키하면서 크리스피한 목소리였어. 

내가 존나 좋아하는 목소리였다고.

20대 한창일때 목소리 딱 들으면 시발 DPS 가 20k 는 오르는것 같았거든.

DPS 도 오르고 불끈불끈 해지더라고. 

드디어 길드 정모날. 

열심히 꾸민듯 안꾸민듯 잘 하고 나갔어 








개 씨발 손가락이 전날 쳐먹은 소세지같더라 

그것도 새끼손가락이.




미니홈피 사진첩은 존나 포샵이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