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개발 리소스는 한정되어 있고


신규 클래스 출시와 레벨, 스티그마 확장이라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밸런스 패치 일정이 일부 조정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보여요.


서포터의 당장의 수치적 상향보다


파티의 핵심 딜러 직군이 먼저 개선되어 전반적인 전투 경험이 향상되는 편이

오히려 실질적인 이득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개발진은

지속적인 밸런스 조정을 약속해 왔고,


특정 직업군의 개선이 늦어진다고 해서 배제되었다고 단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현재 치유성 역시 경쟁력이 부족한 직업은 아닌 만큼,

성급한 결론보다는 개발 방향을 신뢰하며 지켜보는 태도가 더 생산적이라고 봅니다.


그럼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