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하면 최소 4명한테 귓으로 인사가 오고

썰자를하던 원정을하던 초월을하던 성역을하던

언제든지 버스를 태워주려고 대기하는 5분대기조가 있음

여자치유성 96%가 자기가 직접 응룡만든거아님

재료일부 또는 전부를 다 지원받아서 만든거임

실제로 매달 용돈을 주고있는 영포티가 있고

버스를 태워주고있는 영포티가 있고

매일 디코를 담당하는 거근딜러가 있고

코디가 나올때마다 결제를 해주는 오빠가 있음

매일매일 친추가 오고있고 매일매일 동시에 친삭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음

종챗에 아무말이나 1번치면 대답을 최소2명이상이 해주고있음

말하기 시작하면 여치유가 말하는 주제로 종챗이 돌아가고있음

총사령관이던 악몽1위던 여치유 하나씩 끼고 발가락을 빠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