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팔고 싶어도 못 팔았는데,

pve, pvp 장비 업글, 날개 각 5강 모두 끝났다...!

이제 남은건 침식 방어구 업글 정도인데, 딱히 필요성도 못느끼고, 날개 강화는 조율석이 없다.
매주 수급되는 걸로 한 두번씩 업글하면 결국 키나가 쌓여갈 예정!!

무스팰은 도전하고 싶어도 트라이 시간이 너무 길다.
휴일 하나를 통으로 박아야 하는데, 현실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안하게 된다.

그렇다고 이제서 응룡을 가기에는 걍 침식 무기 기다리는게 맞아 보이고...
어차피 응기룡 가도 그 다음 단계 넘기려면 무스팰에서 재료탬 먹어야 하니까 올리지도 못할건데

이제 슬슬 쌀좀 팔아볼까나~~
요즘 1억 키나에 얼마정도 하는지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