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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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4:51
조회: 554
추천: 5
[후기] 푸른숨의 숲 원정 버스 이용 후기 (기사 : 운석[시엘] / 레기온 : 꽃)
[후기] 푸른숨의 숲 원정 버스 이용 후기 (기사 : 운석[시엘] / 레기온 : 꽃) 이번 글은 사실관계를 공유하기 위한 후기이며, 판단은 보시는 분들께 맡기겠습니다. 기사: 운석[시엘] (레기온: 꽃) 사건 경위새벽 3:00
대기 중 한 유저가 들어와 "운석[시엘] 버스 사기"라는 제목의 방이 있다고 말한 뒤 나갔고, 이후에도 여러 명이 들어왔다가 나가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의도적인 방해였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새벽 3:30
새벽 3:45
새벽 3:55
최종 결과이후 기사가 제시한 해결책은 5판이 아닌 4판 진행이었습니다. 한 시간 가까이 기다린 상황이라 일부라도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수락했고, 결국 새벽 4시 30분경 4판만 진행한 뒤 종료되었습니다. 제가 아쉬웠던 점모집이 잘되지 않는 상황 자체는 기사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결제를 받은 상태에서 약 1시간 동안 승객들을 대기시키고, 3인 출발은 끝까지 거부하면서 환불 시에는 거래 수수료를 승객이 부담해야 하는 방식만 제시한 점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만약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3인이라도 출발하겠다." 또는 기사 측에서 손해를 일부 감수하면서 원만하게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런 글을 작성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글은 사기라고 단정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실제 있었던 일을 공유하고 같은 상황을 겪는 분들이 참고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했습니다. 첨부한 캡처와 함께 판단은 각자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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