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율아 니가 들어온 무스펠 방제가 기억나지?

[ 450+ 빡숙 / 딜 낮고 못하면 쌍욕함 ]<< 정확히 이거였단다.

첫판부터 나(검성)랑 마도빼고 다 개같이 못했지만
첫 판이라 손풀기로 생각하고 그러려니 하고 넘겼지?

근데 두번째 판도 다를게 없네?
그래서 방제에 약속한대로 쌍욕은 안했지만 약간의 꼽을 줬지
꼽줄 사람이 너무 많지만 누구 하나 특정하지 않고 그냥 
다 숙제하러 꺼지라고 얘기했어

근데 제일 특출나게 못한 율율[첸가] 니가 이제 2트 하고 징징거리냐고
멍소리를 하네??? 지배 뭐시기?ㅋㅋㅋㅋㅋㅋㅋㅋ염병을 하네 진짜
잘하는 사람이 실수로 한 두번 못하는거랑, 그냥 못하는거랑은 아예 다른거잖아?
심지어 너 죽어놓고 남은 사람들 열심히 보스 잡고 있는데
죽은애들끼리 템이 어떠니 채집이 어떠니하면서 노가리나 까고 있었고

너같은 애들을 구하려고 파티모집에 황금같은 내 시간을 30분 넘게 썼다는게
너무 화가나 
양심이란게 있으면, 생각이란게 있다면 넌 그냥 쳐닫고 조용히 나가기를 눌렀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