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챕터 들어오면서

팬던트 + 천지창조 + 아르카나 주사위 이것만으로도
강타가 매우매우 많이 땡겨졌음.

게임사에서 이번 챕터에 강타를 ㅈㄴ풀어버려서
전에 비해서 매우 넉넉해지니까 사실 
다른 피증들의 효율이 올라가버린거지.

비슷한 예시로 일반 피증류들 생각해보면 됨. 합연산으로 같이 묶이는 PVE피증+일반피증+보피증 얘내가 오픈초와 지금에 비하면 단위 자체가 달라지는데 1%올릴때마다의 기댓값 효율이 떨어지잖아?
좀 더 와닿게 말해주자면 본인의 위에 합친 수치가 100%일때의 +1%증가인 101%의 효율과
200%일때의 +1%증가인 201%효율 자체로 봤을때 당연히 전자가 스펙업 효율이 좋음.

물론 전후피증 효율자체가 좋다는걸 부정하려는 글은 절대 아님
하지만 우리는 예전의 사건으로부터 교훈을 얻어야하는 사람들임.

자~ 시즌2 초기로 돌아가보자고?
선발대 근처 기준 강타가 30% 근처였고
기계군단 플레이한 사람들이나 펫작으로 40% 이상으로 챙길 수 있었음.

근데 웬걸?
갑자기 드라마타가 강타저항 30%가 생겼네?
윗 기준으로 강타라는 스탯을 챙겼던 사람들의 효율이 말 그대로 박살이 나버린것임.

이 얘기를 왜 하는가.
눈치 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결론은 이번 성역 보스의 저항이 무엇인지에 따라 본인들의 세팅의 기댓값이 매우 달라진다임.

1. 강타저항이 50% 이상으로 확 뛰어버리는 경우
신규 성역을 갈 수 있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프리셋을 어느정도 강타로 맞춰놨기 때문에
전후피증보다는 약한건 당연하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함

2. 특정 패턴에서 전후피증 저항이 생기는 이유
보스가 특정 페이즈 앞뒤 패턴같은거 했을때 전후피증저항이 생겨버린다?
저항컷이20%만 되어도 드라마타 사태때처럼 그냥 효율이 개박살 날 것임
그나마 전후방피증이 스킬에 있는 근접딜러들은 괜찮지만
원거리들은? 좆됐다고 보면 됨


따라서 사실 성역나오고 세팅해도 늦지 않는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