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허용 자체가 모든 만악의 근원이다.
이의는 받지 않는다. 다들 알꺼라 믿기 떄문에.

모바일로 세계 각지의 작업장이 얼마나 많이 들어와서 한국섭 생태계 다 죠져놨냐?
극 초반부터 안정화 시점으로 넘어가기까지,
우리는 모든 필드에서 작업장 기차 보는 일이 허다했고, 채집을 아에 할 수 없었지.
거기다가 짱개들 언플까지, 작업장이 있어야 우리가 편하다느니??? 선동당하고 ㅋㅋ
첫번쨰 비극은 여기서 부터였다.

그리고 UI나 게임성, 게임플레이 기반이 모바일도 배려하는거라서 기본적으로 깊게 파고들 거리가 없다.
원정, 초월, 성역 등 ttk에서 오로지 마매질만 하는 이유가 바로 모바일 배려 때문에 그런거다.
간단하게 유명 mmo 몇개만 봐도, 캐릭터 스킬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 중요한 스킬을 적재적소에 맞게 눌르는게 매우 중요한데 ㅇㅇ2는 그따위 사치는 없고 기냥 마매 딸 - 깍 끝.
심지어 pvp도 마매 딸 - 깍 끝.
또한, 각 캐릭터마다 특성을 찍어서 어느 방향으로 가더라도 개성이 살아나도 1인분의 몫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이거하면서 그런거 본적 있냐?
직게에서 오로지 마매 깍기해서 타수 젤 잘나오는 마매 셋팅 다 따라하고 ㅋㅋㅋ 공유좀요~ ㅇㅈㄹ

더 웃긴건 뭔지 아냐?
글섭도 망할거라고 보는데, 이유가 뭔지 앎?
애초에 한섭 기반으로 테스트를 끝내고 모바일만 짜르고 나왔음.
근데 한섭 데이터 베이스가 모바일 배려 기반이라 글섭에서 애초에 모바일을 잘라서 출시해봤짜 게임성 자체는 모바일 같은 느낌이 있어서 게임이 너무 짧거나 심화가 없는 상태임. 
즉, 깊이가 매우 부족함. ui봐라 글섭을 저딴식의 ui로 출시하는거 보고 난 경악했거든.

암튼 웃긴건, 지금와서 모바일을 별도로 분리한다고 해도, 이미 게임 밸런스가 무너질대로 무너저서
수습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애초에 자본 많은 기업이 공들여서 만들었을떄부터 모바일 딱 잘라내고 심도 깊게 파고들게끔 만들었다면,
걸작은 아니어도 매우 괜찮은 게임이 나왔지 않았을까 싶다.

옆동내 와우, 검사만 보더라도 10년 20년 롱런하는 이유가 뭐겠어? 존나 단순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