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오픈초 밸런스가 제일 나았고

꽹가리 들어주다 이지경까지 왔다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했음

오픈초부터 현재까지 밸런스 딸깍 한번에
마영석작 아르카나 카드작 다시한게 몇번째인지 
곧있으면 열 손가락도 부족할 정도임

디렉터란 사람이 결단력도 없어보이고 방향성도 지금은 없어보임
그냥 하루하루 연명하다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