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기 출처 (팻 이해도, 데바니온 마르쿠탄+유스티엘 400 , 조율, 마석) 
회피 출처 (팻 이해도, 데바니온 지켈150, 유스엘210, 아스펠 pvp 회피 200+ 조율 + 마석 + 변형 팻 49가지 회피5씩= 245)
위와 같이 회피가 변형 팻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가 훨씬 많고
회피는 발동 시 데미지 0, 
막기는 발동 시 10%정도 확률의 완벽막기가 아닌 이상 50% 데미지가 들어옴
즉 회피가 훨씬 더 높은 밸류 스탯임
근데 챕터1 업뎃에서도 그렇고 이번 주사위, 모래시계 아르카나도 그렇고 왜 자꾸 명중 회피만 편파적으로 주고 막기만 너프하느냐?
그건 막기셋을 한 일부 직업 치유, 호법, 수호가 개사기 효율이라 그렇슴.

그럼 인섭씨가 막기해보세요 좋을겁니다 라고 라방에서 말했는데 왜 유저 기만하듯이 막기만 상대적으로 스탯을 안줘서 왜 자꾸 너프시키냐?

수호와 치유는 스킬 제외하고 무기가 방패와 전곤, 방패와 장점으로 구성돼서 
아래의 두 가지 막기가 존재함
[무기 막기]와 [방패 막기] 
막기스텟이 명중을 압도(700 이상)한다고 쳤을때 첫 데미지 막을 확률 [방패로 50% 적용] 후 이게 뚤리면 
다시 무기로 막을 확률 50%가 적용됨.  그래서 50%의 50%라 75% 확률로 막기가 발동되고 25%만 데미지가 들어와서 사기인거.
반면에 다른 방패가없는 직업들이 막기 셋팅을 할 경우 [무기 막기]밖에 발동되지 않기 때문에 막기를 아무리 높여도 최대 49% 미만의 막기발동 확률을 갖게됨(원래 최대 50%지만 막기관통 스탯을 줬기 때문)

결론 : pvp 밸런스팀이 방향을 잘못가고 있슴
회피, 막기 계산식을 다시해서 명중이 막기,회피보다 높더라도 100% 명중하는 것이 아닌 막기,회피스탯이 낮은 효율로 라도 작동해야하고 막기도 방패막기와 무기막기를 없애고 방패를 든 치유와 수호는 방패막기만 적용해서 데미지 감소율에서 이점을 줘야지 75%막기 확률을 갖게 하는건 문제가 있고 pvp 밸런스팀도 무리수를 두며 회피, 명중만 업뎃하며 불합리하고 편파적인 스탯을 부여하는 거임 자꾸. 
막기가 여태까지 받아온 불합리함은 변형펫에서 막기를 추가하던 데바니온 지켈에서 회피만 75씩 2개 주는게 아니라 회피,막기 75씩 2개 줘야 합리적임.
수호, 치유의 막기 효율이 너무 좋아서 pvp밸런스팀 공정성없이 [뒤늦게 명중,회피 후하게 주기] 때문에 
애꿎은 다른 클래스 막기셋팅(검성, 호법)들이 개박살나고 이해도 작을 다시해야하는 피해를 보는거임.
수호가 pvp약한 이유가 이거임 막기를 치유마냥 챙기면 딜이안나오고 둘다 신경쓰려니 막기스탯이 낮아 효율도 안나오게 만듬.

+참여율 높이려고 pvp 피해량을 30%씩 증가시키는 만행도 저지르고 pvp 밸런스팀 얘넨 기준도 없고 유저 기만하는거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음.

+신석과 스킬의 상태이상(봉인,기절) 등도 절대 중복돼어선 안되는데 오만가지 다 중복해서 걸리고 손도 못쓰고 죽는경우가 많아 타수가 많은 캐릭일수록 유리함. 신석의 지속시간도 더 줄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