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 북항에서 근무중인 검수거든 일명 타리맨이지 일 한지도 벌써 육개월이 넘었네 근데 일하면서 진짜 인간이 할짓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글써봄 부두 일이라는게 배가 정박하고 그배에 컨테이너를 다 내리고 올리고 할때까지 우리 검수사들은 그자리에서 꼼짝못하고 일해야됨 예를들어볼게 지금 글쓰는 오늘 아침 8시 반에 출근을 했어 근데 내일 아침 8시반 까지 일해라고 하네 특수고용직은 다이러냐?ㅡㅡ 진짜 인간의 한계까지 일을 시키는데 이게 법적으로 가능함 ??법좀 아는사람 댓글좀 써주셈 진짜 죽을맛이야 어차피 오래 안할거지만 여기 일하는 분들이 대단하고 검수사의 대우가 좀더 나아지길 바라며 이글을 쓴다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