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가 윈도우 

끼워팔기해서 돈 벌은 것은 전세계가 다 아는 것임 
그런데 진짜 큰 돈 번 방법은 따로 있었을듯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만들고 보급하고
빌게이츠는 백신 제조 회사에 돈을 미리 투자를 한거지

그리고 윈도우에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제작함
(이때부터 빌게이츠가 한짓이라는 음모론이 돌았음)

그 후 투자한 백신 회사는 바이러스를 100%제거하는 백신을 만들고 돈을 벌어들이고 
주식 회사가 됨.

빌게이츠는 투자금의 몇 백배를 불리게 된거임..
이렇게 무한으로 돈을 찍어냈고  빌게이츠의 재산을 몇백조가 된거지

빌게이츠는 재산 불리는 과정에서 의문을 품은 자들이 많아지니
이미지 세탁용으로 빌게이츠 재단을 만들고
거기에 자기 전재산을 넣음...ㅋ

자신이 만든 재단에 지가 돈을 넣고 생색냄
평생을 이런 바닥에 굴렸던 빌게이츠는 결국인간에게도 같은 방법을 사용함.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 돈을 투자하고 펜데믹을 경고함.(공포를 느껴야 백신이 팔림)
또한 화이자 백신에 투자하고 계속해서 펜데믹을 경고함.
화이자 백신 승인이 되고 재산이 몇 백배 늘어남.
이걸로도 모자라서 현재는 천연두를 예고하고 있음.

빌게이츠한테 100억 용돈 받구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