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 2023년 7월에 올라온 감사의 편지인데 원래는 최근 시작된게 아님




2022년에 마르쉘 의상이 나왔는데 여름 의상임에도 답답한 생선 비늘 같은 망토가 안사라져서 삭제 해달라는게 피드백을 갔고



그 결과 마르쉘 : 물결이 이렇게 나왔음

원래 마르쉘에서 망토를 가려달라고 했더니 사라지던 치마를 안사라지게 바꿈



왜 그렇냐고 물으니까 답변이 "재질 문제",  "전체적인 의상 밸런스를 위해"??? 라고





인벤 기자님도 얼마나 어이 없던지 기사 제목이 이랬고





당연히 또 난리가 난 다음에




피드백 답변과 심야토크 같은 라방에서도 거듭 약속을 했음




그런데 올해 알다시피 그게 "지켜야할 것" 이러고 취소 됨


차라리 마을에서만 입을 수 있는 수영복 조차 안냈고 마르쉘도 아무 말 안하고 있었고 수영복 있는거 싫어서 안 냄 그냥 잘랐으면 그게 더 깔끔했을 거임 이건 여름 의상 원하던 사람의 희망을 1년 이상에 걸쳐서 뒤통수를 두번 친 일이고 괜히 온갖것에 지켜야할 것 이러는게 아님 그만큼 어이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