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금 불편해도 이정도면 그래도 감안하고 할 수 있지" - 불편함

"아 ㅅㅂ 왜 이렇게 한거지? 존나 짜증나게 만들었네" - 불쾌함

이번 불꽃 사냥터 재미?도 없고 드랍률? 서리불꽃때 보다 더 빡센느낌... 수익률 역시 답안나옴.

뭐 툰그라드 유적지나, 죽은자들의 도시처럼 초반에 템 드랍이 좀 늦었던건 이해할 수 있었음

그만큼 포식 확률도 높으니까 어디까지나 불편함의 영역이었음.

근데 불꽃 사냥터는 드랍되는 템들의 가격이 최소 50억 인건 좋은데 기본 수익이 구리고, 불씨 드랍률도

사람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1시간에 1개도 못먹는분들 수두룩한거같음. 무조건 1개씩 먹는다는 기준으로 100시간인데

불꽃완제 먹지 못하면 진짜 답답하긴하다.. 그러면서 사냥하겠지만... 이런게 불쾌함의 영역이지..

좀 사냥자체가 재밌던지, 드랍률이 재밌던지, 수익성이 재밌던지 해야하는데 무엇하나 재밌는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