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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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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루키타 메인퀘 스토리 후기 (스포주의)불씨캐다가 밤이 되어서 사냥도 잠시 쉴겸 메인퀘를 밀어 봤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메인퀘 스토리 나쁘지 않았음
일단 첫 번째로 컷신이 꽤 많이 들어가줘서 스토리텔링에 있어서 이해하기가 그렇게 난해하지는 않았음, 그리고 특유의 지들끼리만 아는 이야기 말하는 그런식으로 안해서 차분히 스토리 보면 이해할만 했음 물론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수도 있겠지만 여튼 그 카마실비아, 오딜리타 스토리보단 나음 두번째로는 원활한 스토리텔링을 위해서 특유의(아침의나라 제외) 선악이 애매한(내 개인적 생각일수도있음) 얘들도 사실 똑같이 뒤가 구린 애들이야 또는 사실 얘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 애였어 이런 전개가 없음 (예: 칼페온 복수하려고 군비 확충하느라 세금 뜯는 조르다인<>농민반란군, 카마실비아<>오딜리타, 셴상인회<>왕당파, 셰레칸<>용) 이번 스토리는 선악 구도가 명확함 고로 분기를 선택할것도 없고 그리고 이와 별개로 메인퀘 할때 좀 귀찮고 불편한건 두 가지 있는데 중간에 왕자의 의욕을 올려주기 위해서 여러 NPC한테 말걸어서 사연을 듣고 개별적으로 해결해주는 퀘가 있음 절망편, 희망편 각각 5가지를 찾아서 깨야됨 절망편은 꽤 원활하게 했는데 희망편은 딱히 누굴 찾아야되는지 찝어주지도 않고 직접 찾아야되는데 너무 찾기가 번거로웠음 막보스로 아토르를 잡아야 되는데 예고도없이 갑자기 뭘 해야되는지 주어지고 설명이 좀 불친절함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난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괜찮았음 ㅍㅌㅊ와 ㅅㅌㅊ 그 어딘가 하지만 설명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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