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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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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겜방곡곡 김반희 때문에 빡친거만 아니면 괜찮았음첫순서가 유저 야르 대결이었나?
그거 였는데 cm이 무작위로 팀장 선정해서 내가 팀장 됬는데 야르 거의 안해봐서 같은조 사람들한테 할사람 있냐고 물어봐도 웅얼웅얼 거리고 듣는둥 마는둥 이래가지고 어쩔수없이 내가 나갔음. 그래도 해보려고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상대가 야르 먼저떠서 밀리고 있었던 상황인데 저 뒤에서 김반희가 저 팀은 왜 저렇게 야르 못하는 사람을 앉혀놨냐 이러더라. 순간적으로 부아가 확 치밀어 올라서 자리에서 일어날뻔 안 그래도 어쩔수 없이 나와서 하는데 걔는 말을 왜 그따위로 하는거임 걔가 자기방송에서 본인 시청자들이랑 평소에 그런식으로 대화를 나누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거기 온 사람들이 다 지팬은 아닌데 크리에이터 대표로 와가지고 말을 이쁘게 하지는 못할망정 대놓고 쿠사리 맥이는데 기분 드러웠음. 그 순간부터 김반희랑 그 뒤에 추종자들로 추정되는 무리 7-8명 정도 모두다 개 꼴뵈기 싫어졌음. 정장까지 입고와서 오자마자 자기가 직접 포장한 주전부리 들고와서 하나씩 나눠주던 박대봉이랑 졸라 비교되더라. 그 이후에는 겜할맛 떨어져서 피방에 스팀 있길래 켜서 거의 디맥만 하다가 갔음. 내가 오픈베타때 검사투어라고 피시방투어 이후 두번째 오프라인 행사인데 그때도 족같은 기억이었는데 이번에도 족같은 기억만 가져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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