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를 일정 수 잡으면 경계 단계가 1단계 격상되며 결전 고대병기가 등장하고
3단계 결전 고대병기를 처치하면 알케타가 나옴.
즉, 잡몹 - 결전 - 잡몹 - 결전 - 잡몹 - 결전 - 알케타의 한 싸이클에서 처치하는 몬스터 수는 똑같음.

결전, 알케타가 주는 잡템이 격차가 좀 있는 편이라 같은 몬스터를 잡아도 잡템의 개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음.

한 시간 4알케타 쯤 되면 종종 잡몹 젠이 딸림, 흑정이나 3분 키거나 할 때.
그래서 잡몹을 빨리 잡아서 사냥 시간을 단축시키는 건 한계가 명확히 있고,
어느 기점부터는 단일딜이 빨라야 유의미하게 사냥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음.

그렇다고 은밀 같은 백어택 세팅을 쓰자니 잡몹들이 뒤도는 타이밍이 다 달라서 비효율적일 것 같음.

알케타 처치 후 등장하는 정신체는 약 4분, 다음 결전 병기가 등장할 때까지 잡몹들한테 꽤 강한 딜을 넣어줌.
이 덕분에 흑정이나 3분을 키지 않더라도 젠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진행하게 될 수도 있음.
1단계 중에는 3분 흑정을 아껴놓는 편이 더 효율적일지도?

공허의 결정이 엄청 많이 나오고 보스 보상 상자에도 껴있으니까 생각보다 공급이 많을 것 같음.



펄없님들아 사냥터 지형 좀 평평하게 좀 만들어주세요.
알케타 씨발 중앙 구조물에 몸 비비고 있고 스피란 돌진 쫓아가다가 돌부리, 나무뿌리에 걸리고
지랄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