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28 22:32
조회: 1,476
추천: 0
이야 ㅅㅂ 탄내 죽이네바람 타고 수성구 시지동 까지 탄내가 존내 나네.
몬스터 하나 사려고 밖에 나왔더니 탄내가 아주 그냥. 방화한 새끼가 진심.
게임을 즐기고
게임을 사랑하고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