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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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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되어가는 mmo에서 왜 모비는 흥했나장점 - 색을 보고 똥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카레였다. (어쨋거나 냄새는 좀 남) 마비, 마영을 잇는 넥슨식 과금이 ㅈ되는가? - 패스만 사서 했는데 과금의 필요성을 크게 못느꼈음 (과금 접근성은 모바일이 훨씬 좋은데 이상하게 폰겜이 돈쓰는걸 굳이 안내켜 하기도 함) 원작을 따라서 룩딸을 목적으로 한다면 뭐 ㅈ 되긴 함 접근성, 크로스플렛폼 - pc, 모바일 묶이면 대부분 우려를 많이 함 (폰겜 특유의 똥맛때문에) 앞서 언급했듯 그래도 카레이기 때문에 찍어 먹어보기라도 했고 모바일의 극한의 장점인 접근성이 매우 용이함 (님폰없?) 근데 폰으로 할때보다 pc로 플레이 하는게 더 편함 (배터리 광탈 및 조작감 등) pc에서 사양을 많이 타지 않음 (전반적인 접근성 용이) 추억보정 - 무시못함, mmorpg 황금기 pc 마비노기 부터 했던 사람들의 추억보정 살살 건드려주면 못참지 (나는 pc 마비노기 안했음, 마영전부터함 따라서 모비는 내 입장에선 신작겜 느낌 이었음) 넥슨식 콜라보 - 마비도 그랬고, 마영전도 그랬고 나름대로 콜라보는 곧 잘 해오긴 함 퀄리티가 어떠냐는 논외 단점 최적화 - 흠 좀.. 어쨋거나 노역은 있음 - 다만 어느정도 제동장치가 있기 때문에 줄창 붙잡고 할 필욘 없음 (부캐 육성을 한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음) 폰겜 종특의 자동사냥 - 나름대로 인던이 있는데 인던 랜덤 매칭 에서 자동 누르고 멍때리는 새끼를 만나면 스트레스가 딸려옴 염색 - 더 좆같아짐 타이머 만든새끼 뺨 좀 때리고 싶다. 장점이자 단점 특유의 카툰풍 그래픽 - 개인적으로 딱히 거부감은 없음, 서브컬쳐 게임 안 함 (서브컬쳐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호. 십덕 그래픽 싫어 하는 사람들은 불호) 모바일 게임 특성상 수명 자체가 길 수 없기 때문에 어떤 컨텐츠를 이어나가냐가 중요한 쟁점일 듯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