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쓴 이유라도 들어 볼라고 귓 보내고 계속 기다렸음.
변명을 하던 계속 씹던 할 줄 알았는데 
잠수 풀리고 사과 먼저 박혀서 요즘 세상에 단비 같은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이구나.

이처럼 사람은 직접 대화를 해야 한다.


어디든 지켜보고 있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