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이라 약간 소름...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제까지 뻘글 싸댄거임..?
건너건너 다 아는 한적한 시골마을인줄 알았는데
모두가 지켜보는 트루먼 쇼였던거임...
너무 수치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