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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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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없는 떡밥이라도 하나 던져줘 말라 죽을 것 같아![]() 위 짤의 2023 하이델 연회 떡밥처럼 뭐라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만한 업데이트 떡밥 하나 줄 순 없을까? 인게임 내에서 에다니에에 대한 예고 형식의 짤막한 퀘스트로는 갈증 해소조차 안돼 한 여름에 행군하다 타는 듯한 갈증에 수통 열고 흔들었더니 뜨거운 물 한 방울 떨어진 너낌 안그래도 6월 말이라 다른 게임보다 제일 늦으면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킬만한 예고조차 없으니 진짜 원숭이두창이 창궐하는 거 아니냐? 하는 미지의 두려움만 싹트는 것 같아 또 막상 연회를 한다고 해도 걱정되는 건 연회에서 발표한 신규 업데이트 내용을 언제 라이브 서버에 업데이트 하느냐 이거임 12월 칼페온 연회에서 아침의나라는 2월 업데이트로 예고했었고 목이 빠져라 기다렸으나 당초 계획과 달리 3월로 연기해버렸던 것. 신규 지역 업데이트에 관한 가장 최악의 경험으로 꼽을 수 있음 그러니 이번엔 제발 빨리 업데이트 해줬으면 좋겠다에요 검은사막 연회는 매번 다른 게임 대비 늦게 했었던 것 같은데 이번 연회는 유독 기다리기 지치고 너무 지루해서 월루 할 겸 씀 이번 주는 로아온 구경하면서 버티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