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장소 도착하고 주차장에서 연회장 입장하기 전까지

처음 이런 행사에 참석해서 그런지 뭔가 굉장히 어색했었는데

입장할 때 펄어비스 스탭분들이 격하게 환영해주고 

같은 테이블 앉으신 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그런지

뭔가 기분 좋은 최면에 걸린 것 같음

집에 돌아와서 이 글 쓰는 지금도 뭔가 취한듯한 느낌마저 듬 ㅎㅎ

연회 한번 더 참석할 수 있다면 사랑단 종신할거 같음



사진은 연회에서 미니게임하고 받은 굿즈랑 빵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