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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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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직전에 올리는 썸머 페스타 연회 평가본인은 연회 불참러다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연회들 쭉 보면 그들만의 축제, 참여자들한테 선물 바리바리 싸주고 나쁜 평가 안나오게 하려는 수 라는 생각을 했었거든 최근 프랑스 하이델까지 가서 그저 직원 해외여행 수준의 처참함도 목격했었고 반면에 이번 대전 연회는 꽤 성공적이였다고 평가하겠음 왜냐면 그동안 수도권 위주로 했기에 지방 사실 지방이라는 표현도 웃긴게 한국 땅이 워낙에 좁아야지 여러 지역 돌면서 하겠다는 주장과 일치하는 연회면서 오공과 몇몇가지만 제외하면 내용도 충실했음 특히 공수표 남발에 기싸움 고집으로 시간 채우고 날짜 따윈 알빠노였던 기존 연회와는 달리 발표 마다 말미에 날짜까지 못박았음 물론 연기될 수야 있겠다만 분명 이전엔 안했던 부분이지 사람마다 좋았던 부분 별로였던것 다 다르겠지만 이번 연회를 통해서 다음 연회도 굳이 서울을 고집할 필요가 없어짐 다녀가신 분들 말로는 일정이 되게 빡빡해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는 말도 있었는데 보완해서 다음 칼페온 연회는 잘 마무리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