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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22:31
조회: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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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사람들은 어려운 게임보단 쉬운 게임을 즐기는거 같음게임 장르중에 어렵다고 느껴지는 대표겜들 리듬겜 격투겜
사실상 진짜 그들만의 리그가 된 지 오래임 스팀류 스토리겜들 사실상 하는 게임보다 보는 게임으로 그냥 영화 같은 스토리 느껴 가면서 게임속에 몰입해서 어느정도의 액션 속에 주인공에 몰입해서 엔딩보는 어떻게 보면 영화 한편 더 몰입해서 감동적으로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최근작 데스스트랜딩2를 보니 영화배우 리모델링해서 아예 진짜 영화같은 겜을 만들어놨던데 앞으로 이런류 겜들이 더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함 오락실서 게임을 첨 접해서 그런가 사실 이런류 게임에 대해 딱히 흥미를 못느꼈는데 요새 늙어서 그런지 나도 쉬운겜이 좀 끌리는듯 적당히 쉽고 스토리 괜찮은 피의 거짓 추천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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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a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