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팬츠 + 노출 있는 상의 조합은

예전에 한 번 유행 크게 돌았던 스타일임

검사 유저층은 그 시기를 겪은 연령대가 많아서
이런 조합 보면 자연스럽게 올드하다는 느낌이 먼저 올 수밖에 없음



디자이너 쪽은 아무래도 연령대가 좀 더 젊은 편일 테고
그런 ‘올드하다’는 감성 자체를 잘 모를 수도 있음
그냥 클래식한 느낌, 레트로한 감성 정도로 받아들이는 거지


실제로 저런 스타일은
그 시절 아니면 유행했는지도 모를 수 있고

그러니까 가끔 그런 올드한 느낌의 옷이 나오는 거겠지

그리고 이번 의상은 니트 재질이라
덥겠다거나 "또 지켜야 할 것"으로 보였고
실제로 권은비가 입은 니트는 꽤 두꺼운 편임

그런데 게임 안에선 얇은 느낌으로 표현됐고
전체적인 노출도는 오히려 작년보다 더 높아서
그 부분에서 만족하는 사람도 많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