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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26
조회: 3,702
추천: 22
성장체감 어쩌구는 분탕헛소리라고생각함내가 공 올랐을때 똑같은 사냥터에서 더 나은 효율을 보여달라 이건 맞는말임 근데 이미 공을 올릴대로 올려서 다음사냥터로 넘어가야 하는데도 거기 계속 쳐박혀서 "내 공은 380인데 왜 홍림채 한대패면 안죽음?" 이건 좀 정신병자 아니면 분탕이라고밖에 생각이안듬 당장 검사는 거래불가능한 게임이라 사냥터 수익 밸런스라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거기계속쳐박혀서 원킬하고다니면 박살난 경제밸런스는 누가잡아줄거임? 애덤스미스? 불만이 있으면 더 높은 사냥터로 옮기면 되는데 왜 굳이 특정 하위사냥터에서 더 강한 욕구를 충족시켜줘야함? 다른RPG게임이랑 비교하자면 메이플은 일정레벨이상 차이나면 템,경험치를 못먹음 와우나 로아, 던파는 이미 지나간 시즌의 던전에서 얻을수있는 화폐가치가 굉장히 소량이고 그마저도 어느정도 꿀빨수있는 이전사냥터들은 패치로 다 삭제함 하지만 검사 시스템상 레벨은 이제 무용지물이라 레벨로 컷나누기도 불가능하고 이미 지나간 사냥터라는 개념은 그놈의 변하지않는 가치보존때문에 검은사막엔 존재할수가없음 당장 카프값 오르니까 데가숲 리턴하는사람 많아졌는데 무슨놈의 원킬타령임? 그리고 검은사막은 사냥터 꼬장이 가능한 게임임 심지어 pvp도 있음, 와우는 상대진영이라는 조건이 필요했지만 검사는 그딴거없고 알트c누르면 쥐어팰수있는 분쟁사냥터구조임 그런데 하위사냥터 몹을 내 공격력에 맞게 한방에 죽일수있게 해달라? 왜? 칼안키고 사냥터꼬장하게? 결국 지금의 소프트캡 시스템은 검은사막이라는 체제에 필요한 급나누기 시스템중 하나임 소프트캡은 성장체감을 억제하려는 용도가 아니라 필요에따라 생겨난 시스템이란거 펄업이 성장체감 개선이라고 해봐야 들고올수있는건 끽해야 공격력에따른 재화드랍가치하락 이거말곤 딱히 존재하지않음 작년에 총캐 내달라고 지랄났을때도 커세어 겪어본 사람들은 무슨꼬라지날지 이미 다 알고있었음 총캐같은거 내봐야 밸런스만 창날게 뻔하고 어차피 펄업 얘네 총캐 밸런스 못잡을거라는걸. pvp가 존재하는 게임 특성상 남들은 칼들고 wwe하는데 갑자기 실총들고와서 서부영화찍는 병신캐릭 내면 고통받을건 유저지 펄어비스가 아니라는걸. 보스전도 마찬가지임 아니시팔 보스좆같이 못만드는거 알고있잖아 산군은 그래 너무쉬우니까 그렇다치자 아토, 금돼지, 구미호 보고도 pve 자꾸 내달라는건 뭐 고통받는게 취미인거임? 차라리 기존보스 패턴부터 싹다 리뉴얼하고 더내달라그래 이런 무의미한 일에 불타서 성장체감 개선하라고 들고일어난 유저도 병신이고 그걸 또 들어준답시고 연회 ppt에 쳐박고 개발력 낭비하는 펄어비스도 진짜 병신임 이제 인장 생겼으니까 좀 이런 병신같은거에 더이상 여론 안휘둘렸으면 좋겠음 차라리 상위사냥터를 빨리내달라고하던가 무슨 하위사냥터 원킬내달라 징징대는건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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