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들러서 보상먹고 강화 한 번씩 하고 접는겜

한창 했을때는 아그 아끼고 이벤트 다 챙기고 보스 챙기고
재배하고 잘땐 물교 요리 연금 컨텐츠 싹다하고 잘땐 잠낚 돌리고 그랬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귀찮아지더니 걍 접속도 안하게됨
이벤트랍시고 하는 뻔한 로테이션
아이템 간소화한다고 [이벤트]라고 적인거 다 없애놓고 다시 [이벤트] 여전히 뻘짓 하는거 보는것도 질림

채팅창 올라오는것만 봐도 옛날에 비해 유저수 2~30%만 남아 친목하고 있는듯

밑에 재밌는 사냥터 어쩌고 봤는데 도찐개찐이다.
기믹이 이렇건 저렇건 어차피 한두시간 하는것도 아니고 수백시간 할거 질리는건 마찬가지임

재밌는 사냥터는 사람이 많은 사냥터지.

치고박고 싸우고 했어도 +13 바레스 들고 게임했던
소산때가 제일 재밌었다.  

사람이 많아지면 모르겠지만 유저친화적 bm이었던 예전에 비해
펄업이 크론팔이로 돌아섰다는 것은 지금의 거래소가 증명하고 있고
이런 펄어비스를 보고 글쎄.... nc=유물상자 팔이, 펄업=크론팔이

대장장이한테 크론석 살 수 있지 
시간을 주고 말이야 

나는 재밌게 게임했을 뿐인데 크론석이 부수적으로 따라온것 같을거야
수백시간을 질리지 않고 재밌게 노가다 할 수 있다면 그렇지 않겠냐
근데 왜 사람이 없냐

23년도 대유입때 기대하고 왔다가 이런저런 논란에 불통하는 모습과
핵노가다를 맛보고간 사람들이 글쎄...

유저가 없으니 다계정 과금을 유도하며 +@ 게임홍보효과를 기대한 
멘티멘토 이벤트 그리고 그 시기에 맞춰진 펄1+1

옛날이었으면 지르고 봤을 1+1이지만
이제 거들떠도 안보고 지나가도 전혀 아쉽지 않은 게임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