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아까 2시 가모스도 못갔음 알람을 분명 맞췄는데 왜 못일어난거지

집에서 5시 나가야 하고 오늘은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되면 두 곳을 거쳐서 와야 하기에 이동시간만 6~7시간 잡아먹을 일정임..근데 하필 지인과 일정을 잡은거라 빼지도 못함 왜 어제까지 멀쩡하다가 오늘 갑자기 컨디션이 엉망인고...
역시 여름엔 채집다니느라 바빠서 검사까지 신경쓰기엔 체력이 버티질 못하는듯
그와중에 홍림채도 조져가지고 아마 채집시즌 끝나면 사냥터를 좀 옮겨야할 판..침소랑 죽자도시는 하도 돌아가지고 이골이 났고 어디를 다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