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벤 대다수의 반응을 보면서 느꼈어요
그냥 "나 힘들어", "이거 불편해", "패치 싫어" 만 반복하는 징징 집합소.
몹이 단단해졌다고 불만, 수익 줄었다고 불만, 사냥터 옮기는 건 싫고. 그러면서도 재미 없다, 피곤하다 타령
그런 분들, 게임을 왜 하는거에요?
재미없고 피곤하면 안 하면 되잖아요.
스팩업 하면 누가 돈준대요?
그래서 귄트 잡기 힘들어진게 그렇게 억울했어요?
시간과 노력이 강함으로 이어지는 RPG의 본질은 알 바 아니고 패치 탓, 운영진 탓, 그저 남 탓 뿐. 커뮤니티에 종일 징징~
논리보다 공감과 감정이 우선인 머저리들만의 공간.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아니겠지' 하는 바로 너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냥 자동사냥 모바일 게임 추천드려요
편하게 돈 벌수 있잖아요?
그런데 혹시 게임에 목숨걸고 하는 건, 원래 태생부터 지능이 그런거에요, 도태돼서 열등감이 게임에서도 표출되는 거에요?
궁금해서 Ai한테 물어보니까 이렇게 답해줘요 ㅋㅋㅋ
"현실에서 우위에 못 서는 사람일수록 게임에서
지배하고 싶어함.
현실 피폐 + 게임 과몰입 성장 강박"
아하! 왜 그러는지는 알겠고.. 그래도 궁금한 건
나이 30,40 이상 처먹고 그러고 사는 본인 스스로가 창피하지 않아요? 너무 궁금..
그리고 에로스님, 차단 당했다고 보낸 욕설 쪽지
보면서 솔직히 많이 웃겼어요 얼마나 화가 난거에요 도대체..
어쨋든
홍림채, 귄트 수익 100억 기원 화이팅!
검벤 화이팅!
아! 그리고 제 글에 거품무는 사람들 봤더니 대부분 스팩 처참하던걸요? 몬공 도핑없이 소캡 달성하고 특수피해 도핑해서 잡아야지, 억지로 꾸역꾸역 깡공 도핑만 해서 소캡 최소컷 맞추고 잡으려니 그모양인거죠.
이해 해요.
사냥 못하는것도 멍청해서 그럴 수 있어요
아마 제가 말한 부류의 인간들은, 무슨 게임을 하든 똑같을 걸요?
그리고 그 게임사에 그 유저들 어쩌고 수준 욕 할 시간에 나같으면 검은사막 계정탈퇴부터 하겠다
누구보다 몰입해서 검악귀마냥 하면서..ㅋㅋ
그래서 저는 이딴 짐승 소굴, 탈퇴하려고요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