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29 05:47
조회: 5,050
추천: 7
패치후 상위사냥터별 돌아본 수익에대한 느낌 내용 살짝 길수도....때잿 . 금돼지 . 행돼지 . 도깨비숲 . 침소 . 오르 돌면서 느낀점은
1.금돼재. 행돼지는 기본적인 잡템은 10억선으로 이전과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외에 드랍템이 상당히 줄어든 것이 체감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거기에비해서 뭔가 금돼지. 행돼지는 살짝 더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뒤잡 콤보 잘 들어가면 큰차이는 없으나 그래도 좀 단단해진 느낌은 있었습니다. 한대라도 더 때려야 한다는건 피로도가 증가되는것이니 좋을리는 없겠죠. 2. 때잿은 이전에는 쓰레기 사냥터였으나 지금은 피로도는 살짝 줄어든 느낌은 있었고 수익은 조금 더 증가된 느낌. 3. 도깨비숲은 이전에는 수익이 처참했습니다. 로또성으로 본을 먹으면 증대가되나 말그대로 로또... 패치 이후에는 잡템이 늘어나서 10억선 유지되면서 편하게 사냥하면서 놀만한사냥터가 됐습니다. 수정득템갯수는 운의 영역이므로 수익증대는 여기서 나오네요. 4. 침소는 이전에 비해 큰돼지는 0.5스킬 ~ 1.5 스킬 줄어든 느낌은 좋았습니다. 잡템 수익은 아주 살짝 상승 쫄은 살짝 단단해진 느낌적인 느낌. 그외에 수익중 큰 부분을 차지했던 포식이 드랍이 너프 먹은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운의 영역이므로 제말이 정답은 아닙니다. 또한 포식은 포식의 기원으로 만들어서 팔면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약 12일 정도면 10개단위로 팔렸는데. 지금은 안팔리고 보름을 넘어갔습니다. 그만큼 포식을 수익으로 치부해야할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증표부분도 운의 영역이므로 패스 포식을 본인이 소비하고자 하는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한 장소이긴하나 개인적으로는 발길을 이제 안돌리게된 장소 5. 오르는 잡템수익은 다들 아시다시피 증가됐죠. 그러나 역시 피로도 또한 여전한곳입니다. 죽는다는 위기는 없으나 여전히 많이 두둘겨야하고 많은 무빙이 있어야 해서 피로도는 여전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1시간이상은 못하겠음... 잡템은 늘어서 기분좋은대 대신 공허수정 재료템이 시세가 작살나서 수익증대는 살짝 올라간정도라고 봐야겟네요 악세를 먹어야 20억을 넘길수있는곳인데 악세드랍은 운의영역. 개인적으로는 악세 한번도 못먹어봄. 그래도 한시간정도는 가볼만한 사냥터라 생각되네요. 아그가 있으면 더욱 좋구요. 상줌기준으로 수익부분에서 느낀점을 말씀드렸구요. 어디는 살짝 더 때려야 하는 느낌 ( 피로도 ) 어디는 좀더 수월해진 느낌은 있으나 그외에는 큰 이점은 없다는 느낌. 그리고 전체적으로 수익이 평준화되어서 오르를 제외하면 어딜가나 비슷비슷해서 오히려 뭔가... 방황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득템의 영역에서 수익은 달라지긴 하지만. 그것또한 사냥터별로 나오는 템이 다르기에 갈사람은 가고 안갈사람은 안가는 사냥터로 변해버린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총평을 하자면... 전 이전이 좋았던 것 같네요. 물론 그러면 버려졌던 사냥터들은 계속 버려져있었겠지만... 그때가 더 좋았던 느낌이라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두서가 없을수 있으나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긴글 죄송합니다.
EXP
2,500
(50%)
/ 2,601
|
죽음의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