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든 분위기 좋고 하하호호 아롱다롱하면

내놓는 결과물이 개판임

매출이 마이너스라던가 인지도가 나락이라던가

물론 대표 인기는 좋겠지

근데 고객이나 주주들 입장에선 이거만큼 속터지는 상황이 없음

왜 성공하는 연사들이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단련하라고 하겠음

로아 잘나갈 때 금강선의 사내 평가는 악마 그자체였음

그래서 게임이 잘나갔고

똑같이 한정된 자원으로 시간제한 걸고 결과 내야 하는 모든 것

경기든 집필이든 게임 개발이든 뭐든 간에

직원이 편하면 결과물은 개판임

버그가 수시로 튀어나온다던가 그럼

만고의 진리임

반박 안받음

근데 하하호호 이러고 있다?

통합 UI를 보자니...

여까지만 말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