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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01:17
조회: 3,598
추천: 3
내가 고:태고에 독을 풀었다.내 이름이 박힌 고:태고(헤갑장신 중에서 안 알랴줌) 누군가는 사겠지?
장광고때도 속 썩인 애니까 딴 집 가도 분명 진상 부려 줄 꺼라고 생각해. 나만 천장 치면서 살 수 없지 사가는 인간도 당해봐라! ![]() 다 함께 천장을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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