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제 없어서 딴겜 못 간다는거랑

세이비어 출시하면 찍먹이라도 하고 이쁘다면서 사진찍고 놀고
스킬이펙트 맘에든다면서 본캐바꾸고 그럴 사람들이라는게 보여서

할미는 맘이 아프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