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밥 존나 짓더니

출시라고 내논 게임이 이거냐?

데이즈곤보다 더 심하네.


초창기에는 용병단 이끄는 묵직한 오픈월드 위쳐 느낌이더니


무슨 허깨비 직원들이 붙어먹었는지

중세 판타지 허깨비가 되어버렸냐?


뭔 자신감이었던 거야


펄업 붉사만 바라보고 주식 산 사람들 

아무리 투자는 개인의 영역이라지만 내가 다 미안해진다.


붉사에 쓸 돈으로 이브나 검사에 재투자나 하지

이건 뭔 잡탕마라탕 게임을 만들어왔냐




몹이 뒤지면 옷은 왜 벗겨지고

전투는 마영전마냥 조잡하게 스킬쓰고

화려한 폭죽같은게 싸울 떄마다 펑펑 터지고

쑤바



저거 만들 인력 반의 반만 데드아이랑 오공에 붙었어도 쑤바